옥토끼우주센터 소개

'옥토끼우주센터'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문화 컨텐츠 공간입니다.

옥토끼우주센터 비주얼 이미지
우주과학박물관

‘우주과학박물관’
거대한 우주 탄생과 신비로운 태양계 행성을 만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우주에 관한 호기심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야외테마공원

‘야외테마공원’
활동적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항공우주테마파크입니다.

건축물 소개

우주과학박물관 건축물의 의미

옥토끼우주센터는 산자락을 배경으로 3만여 평의 대지 위에 지어졌고, 20m 경사지에 자리잡은 12m 높이 4층 규모의 우주항공 전시관을 산속에 묻혀있는 반지하 콘셉트이며, 7층 전망대는 랜드마크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거리에서 받는 건물의 인상은 아주 단단한 금속성의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건물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고형의 입면이 지녔던 무게감은 사라지고 구멍이 숭숭 뚫린 철제 매시의 가볍고 경쾌한 그물망 구조의 디테일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소위 밴디지(bandage) 건축의 전형으로 얇은 천을 둘둘 말아 올린듯한 나선형 건축의 형태 언어는, 건물을 특징짓는 표피의 구성 요소이자, 건축대상의 신비로움을 자극하는 유기적 건축의 상징성을 갖습니다.

건축물 소개 2
건축물 소개 1

건물은 내부 공간과 외부공간으로 구분되는데 내부 공간은 우주센터 본연의 체험과 관람 동선 위주로 짜여 있고, 외부공간은 단지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탑을 중심으로 넓은 대지에 공룡의 숲, 물대포공원, 로봇공원, 천체영상관, 사계절 썰매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물의 뛰어난 조형성을 보여주는 상층부와 주차장을 잇는 경관 램프는 마치 ‘공룡의 뼈대’를 형상화한 듯 시각적 재미를 고조시켜주는 난간 처리가 인상적입니다.

건축가 소개

차세대 건축리더 조민석 건축가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의 지명도가 훨씬 높은 건축가 조민석은 국외에서 거둔 수상 경력과 전시 경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건축리더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민석 건축가의 대표작으로는 옥토끼우주센터, 파주 헤이리 딸기가 좋아, 자이 갤러리 링돔 등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통해 다양한 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건축은 대게 장난기가 넘쳐납니다. 그의 건축은 늘 건축이 내포한 복잡한 기능성에도 불구하고 건축된 공간을 경험하면서 잃어버린 삶의 단순한 기쁨을 회복시켜주는 마술상자와도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그가 만들어내는 건축은 기이한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친밀하게 다가옵니다.

조민석 건축가

캐릭터 소개

‘코스’와 ‘모프’를 소개합니다.

‘코스(COS)’는 언제나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풍부한 감성을 지닌 토끼입니다.

‘모프(MOPE)’는 말썽 많은 개구쟁이지만 친구들을 돕는 일에는 누구보다 먼저 나서는 정의파, 때론 엉뚱한 토끼입니다.

코스
모프
캐릭터 디자인 컨셉

캐릭터 디자인 컨셉

캐릭터 디자인 컨셉 2

우주토끼(COSMOPE)는 모든 생명체들의 고향이자 인류 미래 세계의 영원한 테마인 <우주>를 어린이들에게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도록 개발된 캐릭터이다.
여자토끼인 ‘코스(COS)’, 남자토끼인 ‘모프(MOPE)’와 그들의 친구들로 디자인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순수성과 자연물에 대한 사랑, 현실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창의성, 엉뚱하면서도 황당한 유머가 강조된 디자인 철학을 담고 있다.

‘코스’와 ‘모프’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코코(COCO)

우주를 날아다니는 우주나비.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우주동네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배달하는 우주 우체부입니다.

프리맨(Free Man)

형태가 자유자재로 변형되며,
자신의 재능으로 남을 도와주는
의리파입니다.

비너스 아줌마(Venus)

아름다운 행성 화성에서 온 멋쟁이 아줌마.
언제나 우아하고 멋 부리기를 좋아합니다.

블랙볼(Black Ball)

우주의 청소부. 언제나 주변을 정리정돈하며,
우주의 쓰레기를 모두 먹어 치웁니다.

통(Tong)

통은 겁 많은 우주돼지.
겁은 많지만 가끔은 뛰어난 아이디어로
친구들을 놀라게 합니다.

지(G)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자기들만의 언어를 사용하는 작은 생명체.
무리 지어 몰려다니며 코스와 모프를 돕습니다.